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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써니」, 「수상한 그녀」, 「신문기자」, 「블루 아워」, 「동백정원」 등의 영화와 드라마 「머니게임」 등 다양한 영역의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2020년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김종관
단편 「폴라로이드 작동법」, 장편 「최악의 하루」, 「더테이블」, 「조제」, 「아무도 없는 곳」 등 다수의 영화의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노덕
「연애의 온도」, 「특종: 량첸살인기」의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넷플릭스 「글리치」로 OTT 시리즈 연출로도 확장했으며, 2013년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감독상과 제16회 상하이국제영화제 아시아신인작품상을 받았다.
장항준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리바운드」, 「오픈 더 도어」 등의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최근작 「리바운드」로 우디네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영화감독뿐 아니라 방송인으로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명세
「개그맨」,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첫사랑」, 「남자는 괴로워」,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형사 Duelist」, 「그대 없이는 못 살아」 등의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최근작 「미싱 픽쳐스: 아버지가 사라졌다」 편을 통해 VR 작품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윤유경
스크립터로 영화 일을 시작하여 조감독과 작가로 일을 해왔다. 단편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의 각본을 쓰고 연출했으며, 이 영화로 2014년 제7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우수상을 받았다.
조성환
영화와 드라마 시리즈에서 스토리보드 일을 하고 있다. 그래픽노블 『재생력』과 그림책 『배부르지않아 배부르잖아』를 출간했고, 「더 킬러스」 시네마 앤솔러지의 「인져리 타임」으로 첫 연출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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