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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NOON 세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외 9명
열린책들
2021년 08월 01일
연장전 / 1424 면
9788932921143
31,500
 
 
 

 창립 35주년을 맞아 열린책들에서 출간하는 이번 기념 세트는, 특별히 열린책들이 출간해 온 세계문학 시리즈를 바탕으로 세계문학의 중단편 명작들을 엄선한 것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꼭 읽어 봐야 할 고전, 그중에서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의 중단편 고전들을 선정하여 모든 독자들이 독서용으로, 선물용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알찬 세트를 만들고자 했다.

수많은 고전들 중에서도 특히 걸작으로 평가받는 대표작 총 20권의 작품을 엄선했으며, 10권씩 두 세트로 구성하였다. 각 권의 권말에는 독자의 이해를 돕는 작품 소개와 작가 연보를 실었다.

<정오>를 뜻하는 NOON 세트와 <자정>을 뜻하는 MIDNIGHT 세트로, 작품의 개성과 분위기에 따라 세트를 구성하여 독자들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NOON 세트에는 주로 밝고 경쾌하고 서정적인 작품들을 모았다.

NOON 세트에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오스카 와일드의 『행복한 왕자』, 토마스 만의 『토니오 크뢰거』, 알렉산드르 뿌쉬낀의 『벨낀 이야기』,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의 『백야』, 아서 코넌 도일의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의 『푸른 십자가』가
들어 있다.

디자인 역시 각 세트의 분위기에 맞춰 각각 낮과 밤에 어울리는 색감으로 감각적으로 디자인했다. 고전의 품격을 드러내면서도 고루하지 않은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을 목표로 삼았다. 선명한 색감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표지로 활용하여, 일체의 군더더기를 배제하고 오로지 각 작품의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는 데 집중하고자 했다.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세트>는 저렴한 가격과 아름다운 디자인의 책으로 세계의 대표적인 중단편 명작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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