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선으로 꿈틀대는, 예측 불허의 유머와 처절한 폭력.
다크한 에너지로 출렁대는, 그래픽노블의 새로운 출발점!
─ 영화감독 봉준호
기괴한 애잔함과 역동적인 섬세함이 선 굵은 상상력으로
펼쳐지며 마음을 후벼 파는 역작!
조성환 작가의 다음 행보가 벌써 궁금하다.
─ 영화감독 류승완
현대판 프랑켄슈타인! 인간과 신, 신체와 정신,
그 이분법적 사고가 무너진다. 인류의 욕망과 자본주의를
다루는 문제의식이 돋보이며, 육체와 영혼의 경계선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이 깃든 작품.
─ 배우 정우성
여러분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되면 주저하지 말고 웃어요.
조성환 월드를 여행하는 입덕을 위한 안내서,
부서졌던 영감이 재생되는 기분,
영상화된다면 제일 먼저 오디션을 보고 싶다.
─ 배우 구교환
죽은 사람을 살려 낸 사람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는, 살아난 사람의 꿈속 같은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이야기. 그의 머리는 텅 빈 것 같은 기분이지만 그가 진짜 살아나기를…. 그리고 꼭 살아가기를. 읽는 내내 삶과 죽음 사이에서 불안하고 불편한 외줄 타기를 하는 기분이다. 그런데도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조성환 작가 특유의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전개가 짜릿했다!
─ 조영욱, 「고요의 바다」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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