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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파상 단편선
.(mastouser)
2023-02-09 853
*붙여 쓰는 게 허용인 경우도 원칙에 따라 제보했습니다.
*종결된 문장을 줄임표로 끝내는 게 한국 문법에 맞진 않지만, 원문의 느낌을 살리기 위했을 거라는 판단에 제보하지 않았습니다.
*입 안, 입 속의 띄어쓰기에 대해서는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00&qna_seq=237679 이 글을 참고해 주세요.
 
13페이지
나무판→나무 판
28페이지
가볼→가 볼
34페이지
드 브레빌→드브레빌
41페이지
입안→입 안
42페이지
입안→입 안
61페이지
뒤 게클랭→뒤게클랭
78페이지
가본→가 본
짜놓은→짜 놓은
81페이지
상해 하지→상해하지
91페이지
가봐야→가 봐야
120페이지
입안→입 안
135페이지
알고 지냈다→알고 지냈다.(마침표 빠짐)
141페이지
선물받은→선물 받은
142페이지
데려다달라고→데려다 달라고
146페이지
가달라고→가 달라고
149페이지
찬바람→찬 바람
한줄기→한 줄기
150페이지
찬바람→찬 바람
152페이지
않았요.→않았어요.
159페이지
해주겠네.→해 주겠네.
167페이지
사줘요.→사 줘요.
182페이지
입속→입 속
183페이지
가버렸다.→가 버렸다.
186페이지
뜯어먹은→뜯어 먹은
189페이지
가볼게.→가 볼게.
190페이지
입안→입 안
최고지……→최고지…….(마침표 빠짐)
191페이지
가봤자→가 봤자
237페이지
뱃속→배 속
240페이지
가버렸다.→가 버렸다.
241페이지
불어넣어→불어 넣어
처량 맞은→처량한
267페이지
가보겠다고→가 보겠다고
308페이지
생선튀김→생선 튀김
311페이지
르 페크→르페크
321페이지
올라붙은→올라 붙은
328페이지
북돋아 보려고→이끌어 내려고
331페이지
드 살랭→드살랭
333페이지
드 살랭→드살랭
335페이지
불어넣고→불어 넣고
해주지.→해 주지.
336페이지
말속→말 속
373페이지
세계문학→세계 문학
장편소설→장편 소설
단편소설→단편 소설
380페이지
드 모파상→드모파상(모파상이 아니라 모파상 아버지를 말할 때는 붙여 써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제보합니다.)
르 푸아트뱅→르푸아트뱅
381페이지
르 푸아트뱅→르푸아트뱅
385페이지
드 모파상→드모파상
르 푸아트뱅→르푸아트뱅
 
열린책들 안녕하세요. 열린책들 표기 원칙에 따라 붙여 쓰고 있는 말도 있습니다. 제보 감사드리며, 목록은 편집부에 전달해 살펴볼 수 있게 하겠습니다. 2023-03-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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