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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중독과 전쟁의 시대
노르만 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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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옙스키의 철도, 칼, 그림
석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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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편집 매뉴얼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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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도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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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독자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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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2019년 큰글자판 2쇄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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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식(kureumiso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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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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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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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분께,
'창문 너머 도망친 100세 노인'을 영화로만 접했다가 호기심이 일어서 그 책도 보고, 재밌어서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도 보고, 나아가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와 '핵을 보고 도망친 101세 노인'을 읽은 후 현재는 '달콤한 복수 주식회사'를 읽고 있는 중입니다.
앞에 4권을 다 읽을 후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게 잃었던 두번째와 세번째 중 영어로 덜 어렵게 접할 수 있겠다 싶어 Harpercollins사의 international edition으로 'The girl who saved the king of Sweden'을 구입하였습니다.
그 와중에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의 책 중, 368쪽 첫번째 단락의 끝부분에 '지금까지 그의 사업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하지만 하늘이 허락하신 이 만남 덕분에, 그는 또다시 자신의 가게를 털려는 게획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다.'라고 되있습니다. 그런데 영어로 번역된 책에는,'So far, business hadn't gone at all as the jeweler had planned. But now he could start planning to rog himself on the side once more.'라고 되어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임호경 번역가께서 번역한 내용이 자연스러운데 영어로 된 번역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요?
스웨덴어를 모르는 저로서는 알길이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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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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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덴어판과 대조해 보니 한국어 번역은 스웨덴어 원문과 같았습니다. 영어판은 자세한 사정은 알 수 없으나 번역 출간 할 때 원저작권사의 허용하에 각자 문화와 언어권에 따라 문맥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자연스럽도록 표현을 수정하는 일도 있습니다. |
2023-01-06 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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